사우디아라비아가 또 한 번 월드컵에서 아시아의 이변을 만들었다.
한국이 체코를 2-1로 꺾으며 시작된 아시아 무패 행진은 카타르(스위스와 1-1), 호주(튀르키예를 2-0), 일본(네덜란드와 2-2)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이어졌다.
4년이 지난 이번 대회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는 우루과이라는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맞아 먼저 득점을 뽑아내며 '이변 제조기' 명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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