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지난해 이사회 운영 실적 자체평가에서 5점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삼성카드는 내부통제 평가와 별개로 이사회 전체 운영 실적과 사외이사 개인 평가를 점수로 제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삼성카드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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