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4일 축구국가대표팀 숙소인 웨스틴 과달라하라 앞에서 선수들을 기다리는 멕시코 현지 팬들.
과달라하라|백현기 기자 멕시코 시민들이 14일 대표팀 숙소인 웨스틴 과달라하라 앞에서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대표팀 버스가 오후 1시30분경 숙소에 도착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술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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