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은 16일 유바이오로직스(206650)에 대해 세균 백신 라인업 다각화와 프리미엄 백신 조기 라이선스 아웃(L/O) 전략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기존 캐시카우(현금창출원)인 콜레라 백신 사업의 원가 절감과 함께 △장티푸스·수막구균 등 세균 백신 라인업 확대 △나아가 알츠하이머 치매 등 프리미엄 백신 시장 진출을 통해 중장기적 기업가치 제고에 나설 것이라는 설명이다.
관련해 "장티푸스 백신은 임상 3상을 완료했으며 올해 2분기 말에서 3분기 초 WHO 인증을 획득해 내년 출시될 예정이다.기대 매출은 200억~300억원 수준"이라며 "수막구균 백신은 올해 하반기 PQ를 신청해 2028년 말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1000억원 초반의 기대 매출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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