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축구협회가 15일(한국시간) 스웨덴전 대패 책임을 물어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1차전 직후 경질한 가운데 한 매체가 과거 월드컵 도중 해임 역사를 소개하면서 한국의 사례도 짚었다.
이에 따라 라무시 감독은 이번 대회 48개국 사령탑 중 처음으로 대회 도중 지휘봉을 내려놓는 감독이 됐다.
이런 가운데 월드컵을 아프리카 대륙 여러나라에 생중계하는 스포르티 TV는 공식 SNS를 통해 라무시 감독 이전 감독 경질 사례를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