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용식이 손녀 이엘 양의 돌잔치를 진행한 가운데, 축가가 12곡이라는 사실에 사회를 맡은 박수홍이 깜짝 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용식은 손녀 이엘이 돌잔치의 사회를 맡은 박수홍과 식 시작 전 대화를 나눴다.
이어서 이용식은 "와줘서 고맙다"라며 바쁜 가운데 돌잔치 사회를 맡아준 박수홍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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