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급성 탈모를 겪은 사연자가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갑작스러운 탈모로 고민에 빠진 33살 한재영 씨가 출연해 MC 서장훈, 이수근을 만났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비니를 쓰고 등장했던 사연자가 탈모 사실을 고백하자 "(탈모도 걱정스럽긴 하지만) 우리가 우려한 큰 병에 걸린 게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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