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최연소 군의원 후보' 오신행, 일본서 글로벌 아이돌로 전격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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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최연소 군의원 후보' 오신행, 일본서 글로벌 아이돌로 전격 데뷔

4년 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전남 무안군의원에 전국 최연소로 출마했던 인물이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로 전격 데뷔했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4년 전 6월 지방선거에서 무안군 나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오신행(22) 씨는 6일 종영한 일본 최대 규모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 파이널 생방송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해 데뷔조에 합류했다.

코이키즈는 2026년 가을 한국과 일본 동시 데뷔를 목표로 담금질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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