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의원 최연소 출마한 오신행, 일본 아이돌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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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원 최연소 출마한 오신행, 일본 아이돌로 데뷔

4년 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전남 무안군의원 최연소 출마자가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로 데뷔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2022년 지방선거에서 무안군 나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오신행(22) 씨는 지난 9일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해 아이돌로 데뷔한다.

오 씨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18세의 나이로 출마해 지역 최연소 후보로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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