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43일 만에 꼴지 추락 뒤 '80억 포수' 유강남을 이틀 만에 2군으로 내려보냈다.
김태진은 올 시즌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167, 12타수 2안타, 4삼진, 2볼넷을 기록했다.
강현우는 올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타율 0.158, 19타수 3안타, 6삼진, 4볼넷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