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어머니, 치매 초기·우울증 진단…의사 '꾸준한 약물 치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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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어머니, 치매 초기·우울증 진단…의사 '꾸준한 약물 치료 필요'

이민우·이아미 부부가 결혼 2개월 만에 신혼여행을 떠난 사이, 치매 초기와 우울증 진단을 받은 이민우의 어머니가 손주 2명을 홀로 돌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논란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현관 비밀번호도 잊은 어머니…의사 "기억력 심각하게 저하" .

결혼 2개월 차 부부가 여행지에서까지 분가를 고민하는 장면은 어머니의 상황과 맞물리며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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