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현지 매체는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를 두고 "이번 대회 최고의 경기 중 하나"라고 평가하며 황인범과 오현규의 활약에 극찬을 쏟아냈다.
특히 경기 흐름을 바꾼 황인범의 동점골 장면에 깊은 인상을 받은 모습이었다.
황인범은 이날 동점골과 함께 경기 전반을 지배하는 활약을 펼쳤고, 경기 후 공식 최우수 선수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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