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폭행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안겼던 아베 신노스케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아베 전 감독은 체포 직후 경찰에서 풀려난 뒤 구단에 사임 의사를 전했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
이번 불기소 처분 결정으로 법적 책임에서는 벗어났지만, 아베 전 감독의 야구 현장 복귀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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