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김남희는 "사실 영화를 오늘 처음 봤다.제 영화가 아니라 관객의 입장으로 영화를 봤다.신민아 연기가 재밌고, 놀라는 장면도 있고, 마지막 장면도 충격적이다"라고 전했다.
염지호 감독은 "'눈동자'는 스릴러지만 사랑에 대한 영화라고 생각하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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