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뉴욕은 NBA 챔피언이지만, 적어도 한 명의 슈퍼스타가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오프시즌을 앞두고 내년 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지 않는다'고 15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국 각지의 스포츠 베팅 업체에서 뉴욕은 샌안토니오 스퍼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보스턴 셀틱스보다 배당률이 낮게 책정됐다.
현지 베팅업계는 우승 팀 뉴욕보다 샌안토니오의 전력이 더 강할 것으로 평가하며, 샌안토니오를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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