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전국 힐클라임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4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 일원에서 열린 '2026 한수원과 함께하는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수원 본사를 출발해 기림사를 경유한 뒤 경주풍력발전소 방면 언덕 구간을 오르며 기록 경쟁과 함께 토함산의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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