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현직 경찰, 음주단속 피해 도주…경찰관·택시 받고 만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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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현직 경찰, 음주단속 피해 도주…경찰관·택시 받고 만취 검거

현직 경찰관이 음주단속을 거부하고 달아나는 과정에서 단속 중이던 경찰관과 민간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했다가 3시간여만에 붙잡혔다.

A씨는 10일 오후 10시50분께 김포시 구래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차량을 몰고 도주하다가, 현장 단속 경찰관과 인근에 있던 택시 등을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위해 차를 멈추라는 단속 경찰관의 정차 신호를 무시하고 그대로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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