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의 트렌드가 정제·캡슐 중심에서 "즐기며 섭취하는" 젤리·액상스틱·구미·초소형 정제 등 스낵형 제형으로 옮겨가면서 국내 업체들도 관련 생산 설비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상반기 젤리·액상스틱 등 스낵 제형 건기식 생산설비를 대폭 확충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올해 1분기 코스맥스엔비티의 수출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7% 증가한 399억원을, 코스맥스바이오의 수출 매출 역시 26% 성장한 7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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