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은 오는 7월 2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발매한다.
꽃이 가득한 푸른 숲길을 걸어 나가는 송가인의 모습에서 신곡이 전할 희망의 메시지가 시각적으로 전해진다.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Brazilian Festival House)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로 완성됐으며, 경쾌한 리듬과 희망적인 메시지로 듣는 이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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