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후스포츠는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이 플로리다의 사전 훈련 캠프에서 캔자스시티의 훈련 캠프로 이동하는 도중 보안 허점이 발생해 여러 물품을 도난당한 사건과 관련해 두 남성이 기소되었다'고 15일(한국시간) 전했다.
이번에 도난당한 물품에는 잉글랜드 주요 선수들이 경기에 착용할 축구화와 공, 훈련 장비 등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난당한 물품의 가치는 약 1만8000달러(2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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