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영국 런던금융특구 시장과 만나 기후금융을 비롯한 한·영 금융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이 위원장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임 수전 랭글리 런던금융특구 시장인 ‘레이디 메이어’와 면담했다고 밝혔다.
금융위가 지난 2월 발표한 녹색전환(GX) 지원 정책에도 관심을 보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금융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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