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민선 9기 마포구정의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구정 인수 작업에 착수한다.
황 위원장은 제6대 수원특례시 행정2부시장을 역임했으며, 민선 7기 당시 인수위원회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구정 비전 구체화와 핵심 정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 당선인은 “정책 전문성을 갖춘 황인국 위원장과 신종갑 부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위원들이 오직 마포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믿는다”며 “이분들은 민선 9기 마포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방향을 제시할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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