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요한 기자┃경남도는 15일 지난해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한 ‘2026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시 단위 지자체에서는 통영시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고, 밀양시와 김해시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정성평가에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들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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