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이 알코올성 치매가 의심되는 시아버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가족에게 현실 조언을 건넨 가운데, 함소원이 치매를 앓고 있던 아버지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때 함소원이 치매를 앓았던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며 “어느 날 1박 2일 동안 아빠를 찾아서 온 가족이 헤맸다.어떤 사람이 저희 아빠를 데리고 은행에 가서 대출을 받으려고 시도하는 걸 발견했다”고 앞으로 벌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경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당시 "아버지가 치매를 앓고 계신다.가끔은 가족도 못 알아보신다.병세가 심해지셔서 요양원에서 1년 동안 생활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 활동을 접고 한국에 복귀하게 된 이유가 아버지 때문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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