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안양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축제인 '제40회 안양단오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행사장 중앙에서는 오후 2시 시민의 안녕과 도시 발전을 기원하는 '단오 기원제'가 막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안양단오제의 40번째 개최를 시민들과 함께하게 돼 뜻깊고, 시민들의 가정에 좋은 기운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40여 년간 이어 온 소중한 전통문화를 앞으로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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