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석 기자┃대구 북구청년꿈드림지원센터(센터장 심재신)는 청년의 고민을 듣고 전문 상담기관으로 이어주는 새 사업 ‘가까운 상담소’를 처음으로 선보이고, 그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오픈위크 ‘잠 잘 자는 방법’을 연다고 밝혔다.
'가까운 상담소’는 청년이 지금 안고 있는 고민을 먼저 귀 기울여 듣고, 그 고민을 함께 풀어갈 수 있는 전문 상담기관과 청년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6월 오픈위크를 시작으로 청년들의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가까운 상담소’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