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마녀' 한영애가 지난 13∼14일 서울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 '스노레인'(Snowrain)을 성황리에 열었다고 소속사 나무뮤직이 15일 밝혔다.
한영애는 이 자리에서 2시간에 걸쳐 '바람', '말도 안돼', '누구 없소', '코뿔소', '여울목', '조율' 등의 대표곡으로 반세기 음악 여정을 망라했다.
관련 뉴스 '데뷔 50주년' 한영애, 6시간 연속 라디오 생방송 도전 '데뷔 50주년' 한영애 "앞으로도 원 없이 노래하고 싶어요" 데뷔 50주년 한영애, 신곡 '스노우레인' 내고 전국투어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