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립도서관은 지역 아동 디지털 역량 향상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코딩 특화사업 ‘우리는 코딩도서관’이 올해도 큰 호응을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는 코딩도서관’은 계양구립도서관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코딩과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서운도서관, 작전도서관, 효성도서관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메타버스, 로봇 코딩 등 다양한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65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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