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마그룹 투자기업 '울트라사이트', 메디아나와 AI 기반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 나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요즈마그룹 투자기업 '울트라사이트', 메디아나와 AI 기반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 나선다

글로벌 규제 장벽을 넘은 이스라엘의 독보적인 AI 진단 기술과 국내 의료기기 시장에서 탄탄한 인프라를 다져온 중견기업의 인프라가 결합하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의 판도를 바꿀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요즈마그룹은 자사가 투자한 이스라엘 바이오 AI 기업 울트라사이트가 코스닥 상장사 셀바스AI의 계열사인 메디아나와 협력하여 웨어러블 심전도(ECG), 환자 감시장치(PMD), AI 심장초음파를 연계한 '심혈관 진단 플랫폼(AI Cardio Platform)' 구축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스라엘의 울트라사이트가 보유한 AI 심장초음파 솔루션은 의료 현장의 고질적인 진입 장벽을 낮추는 혁신 기술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