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가 경기 종료 직전 아마드 디알로의 결승 골을 앞세워 12년 만의 월드컵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코트디부아르는 2014 브라질 대회 일본과의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뒤, 12년 만에 월드컵 승리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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