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세계에서 서울을 찾은 의료관광객이 176만 명에 달하는 등 서울시 글로벌 의료관광 중심지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서울관광재단과 지난 13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의료상담 등을 지원하는 통역 코디네이터의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의료관광 실무, 의료통역 및 고객서비스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디네이터들이 의료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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