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밴텀급 챔피언 션 오말리(미국)가 백악관에 설치된 옥타곤에서 화려한 KO승을 거두고 부활을 선언했다.
오말리는 15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UFC 프리덤 250’ 메인카드 밴텀급 경기에서 아이만 자하비(캐나다)를 2라운드 4분 2초 만에 KO로 꺾었다.
1라운드 막판 오말리는 왼손 펀치로 자하비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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