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사토 류노스케가 발렌시아로 향할 수도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5일(한국시간) “FC도쿄 미드필더 사토가 스페인 라리가 발렌시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떠올랐다”라고 보도했다.
사토는 일본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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