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작품을 위해 5kg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얍삽해 보이는 이미지가 있는데 액션을 할 때는 파워 액션을 보여준다”며 “‘남편이 듬직해’라는 대사가 있는데 듬직해 보이기 위해서 5kg 벌크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윤경호도 김지석의 변신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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