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2일부터 용산역 아이파크몰 내 '도파민 스테이션' 구역에 직영 관광안내소인 '용산웰컴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박희영 구청장은 "용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얻고, 용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접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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