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앞두고 교류의 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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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앞두고 교류의 장 확대

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가 오는 9월 개막을 앞두고 공식 누리집(gcbiennale.org)을 공개하는 등 도자를 매개로 한 교류의 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15일 한국도자재단에 따르면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앞두고 ▲본전시 주요 작가 라인업 발표 ▲비엔날레 공식 누리집 공개 ▲입장권 얼리버드 예매 특별 할인 ▲온라인 기대평 이벤트 등 본격적인 사전 홍보에 나섰다.

이를 통해 도자를 매개로 인간과 자연, 기술과 환경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고 동시대 도자예술의 확장된 역할과 미래적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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