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5일부터 복지로 누리집에서 ‘에너지바우처’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하절기와 동절기로 나눠 지원한다.
김현준 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이번 온라인 신청 서비스 개시를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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