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최근 해외 의사 연수 프로그램의 첫 수료자를 배출했다고 15일 밝혔다.
병원은 앞으로도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제의료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연수가 인도네시아 의료 현장의 발전과 현지 환자들의 치료 수준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인력의 실무 중심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제의료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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