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엄마' 우정욱 셰프 눈물..."사실은 아이 갖고 싶었는데" (새롭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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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엄마' 우정욱 셰프 눈물..."사실은 아이 갖고 싶었는데" (새롭게하소서)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아이를 갖는 걸 포기했던 사연을 전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우정욱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에 '서울 엄마'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사실 저는 '서울깍쟁이'라고 하자고 했다.

집안이 홀시아버지에 (남편이) 외아들이어서 빨리 가서 애를 낳아야 하다보니 엄마도 빨리 병원을 다니라고 하더라"면서 한두 달 정도의 노력 후 난임 병원을 다니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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