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추진에 대해 개혁신당은 “선심성 지원”이라고 비판했다.
2022년 당시 탈모 공약 관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홍보 영상 캡처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최고위원은 15일 최고위원회에서 “복지부가 20~34세 청년 탈모 치료에 건보 적용을 추진하겠다고 한다”며 “신기하게도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 대한 반대가 높은 20세에서 34세만 콕 집어서 지원하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22년 대통령 선거 출마 당시 탈모약 지원 공약을 낸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16일 업무보고에서 “요즘은 탈모를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 탈모 치료에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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