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카카오-이재명의 네이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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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카카오-이재명의 네이버 비교

이재명정부에서 네이버 출신이 요직을 꿰찬 것은 한 후보자가 처음이 아니다.

김상헌 전 대표는 네이버가 성남FC 등과 협약을 맺을 때 네이버 대표를 지냈다.

한 의원은 자신의 SNS에 “이 대통령이 ‘이재명을 위한 성남FC 뇌물 공여자’인 네이버의 대표 출신을 국무총리로 임명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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