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지는 마시안해변, 흙으로 빚은 예술 쉼터로 변신… 숨토프랜드 김홍민 대표 텍스처 아트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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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지는 마시안해변, 흙으로 빚은 예술 쉼터로 변신… 숨토프랜드 김홍민 대표 텍스처 아트 호평

실내 맨발걷기 솔루션 브랜드 숨토프랜드의 김홍민 대표가 직접 기획한 텍스처 아트 프로그램이 ‘마시안 Sunset 예술무대’에 접목되면서, 해변 공연장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는 치유형 예술 공간으로 변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참가자는 “노을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았는데, 흙으로 그림을 만들며 하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완성된 작은 캔버스가 마시안해변에서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마시안 Sunset 예술무대 관계자는 “노을과 버스킹 공연에 텍스처 아트 체험이 더해지면서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며 “지역 예술가와 로컬 브랜드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마시안해변을 일상의 회복을 돕는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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