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병원 최초, 뇌혈관 시한폭탄 시술 누적 2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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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병원 최초, 뇌혈관 시한폭탄 시술 누적 2만건 돌파

뇌혈관 벽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뇌동맥류 치료가 단일 의료기관에서 2만건을 넘어섰다.

실제로 해당 병원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비파열 상태에서 치료받은 환자 비율이 극적으로 상승했다.

누적 치료 현황을 보면 클립결찰술과 혈관문합술 등 수술적 접근이 1만3천334건, 코일색전술과 혈류 전환 스텐트 등 혈관 내 시술이 7천540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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