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뇌동맥류 치료 2만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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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뇌동맥류 치료 2만건 달성"

서울아산병원은 15일 국내 처음으로 뇌동맥류 치료 2만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뇌동맥류 치료 2만건을 넘긴 것은 국내 처음이라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서울아산병원 누적 치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클립결찰술·혈관문합술 등 수술적 치료가 1만3천334건, 코일색전술·혈류 전환 스텐트 등 혈관 내 치료가 7천540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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