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30대女, 아파트서 2년여 '종살이' 끝에 구출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도 30대女, 아파트서 2년여 '종살이' 끝에 구출돼

인도의 30대 여성이 아파트에서 2년여 동안 외부와 단절된 채 노예처럼 가사노동을 강요당해오다가 극적으로 구출됐다.

15일 NDTV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동부 서벵골주 출신인 바두 만디(39)는 지난 12일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신도시 구루그람(옛 구르가온)의 한 아파트에서 구조됐다.

만디의 가족과 경찰에 따르면 만디는 2년여 전 선금 4만루피(약 63만원)를 받고 구루그람의 한 아파트로 가 가사 노동을 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