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파리바게뜨, 뚜레쥬르와 협력해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품의 마감할인 정보를 제공하고 픽업 서비스를 통한 판매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배민은 향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베이커리 외 일반 외식업종 대상으로도 마감할인 판매 지원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배민은 오는 22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다회용기로 음식을 주문하는 선착순 600명에게 5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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