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 논란을 빚은 스타벅스코리아가 본사와 매장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들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교육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1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케팅 사태가 실무 기획 단계에서 보편적 인식과 동떨어진 표현이 사용되고, 보고 및 결재 단계에서 이를 걸러내지 못하며 발생했다고 보고 초기 기획 단계부터 결재 및 실행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리스크 검수가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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