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은 15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의 좌완 에이스 타릭 스쿠발(30·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는 구단으로 다저스를 포함한 7개 팀을 선정했다.
다저스는 올 시즌 1998~2000년 뉴욕 양키스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WS) 3연패에 도전한다.
다저스는 '투타 겸업'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비롯해 확실한 원투펀치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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