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부친 사망 후 11억 원대 채무 사실을 알게 된 가운데, 아버지와 함께 일했던 직원들의 밀린 급여를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강예원은 오랜 시간 부친과 함께 일한 직원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예원은 “17년 동안 아버지 곁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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