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LNG선 제조 부활 나선다…"韓 조선업계에 기술전수 요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 LNG선 제조 부활 나선다…"韓 조선업계에 기술전수 요청"

일본이 자국에서 명맥이 끊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 부활에 시동을 걸면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한국의 제조 기술 전수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5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LNG선 건조를 수년째 하지 않고 있는 일본이 갖지 못한 탱크 제조 등 관련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한국 기업에 협력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일본 조선업계의 한 관계자는 닛케이에 자국에서 LNG선을 만들더라도 한국·중국과 가격 경쟁력에서 뒤질 것을 예상하면서 민간 기업만의 노력으로는 산업 재건이 어렵고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